[2조 용문사_오우빈] 지친 일상에 찍는 쉼표, 평온과 재충전
- 소속: 경제학과
- 학번: 2022110828
- 이름: 오우빈
2. 감상 요약 최근 시험 공부와 취업 준비로 마음의 부담과 스트레스가 컸는데, 공기 좋고 물 맑은 양평 용문사에서 1박 2일 동안 참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1,000년이 넘은 신령스러운 용문사 은행나무 아래에서 소원을 담은 은행잎 소원지를 달고, 지옥 중생을 구제한다는 의미를 담은 저녁 타종 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큰 위로와 평온을 얻었습니다. 또한 저녁 모닥불(캠프파이어) 시간에는 함께한 사람들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인연을 만드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후기와 사진은 첨부해 드린 PDF 파일(2022110828_우빈.pdf)에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