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어지러운 세상을 스스로 넉넉히 품어낼 만큼 마음의 근력을 키운 채운에게..
채운아~^^*
축제의 벅찬 여운을 안고 찾아간 산사에서
웅장한 악기 소리에 묵은 불안을 시원하게 날려 보내고,
단단한 내면의 힘을 길러낸 모습이 참 대견하다!
금선사의 위로를 거름 삼아 이제는 혼란스러운
도시의 불빛마저 넉넉히 품어낼 수 있게 된 그 강인한 에너지가,
앞으로 채운이의 삶에 힘찬 도약과 역동적인 활력이 되어주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