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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의 땀방울 속에서 순수한 비움을 경험한 지민이에게..

등록일 2026-06-09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3

지민아~^^*

 타종 소리의 꼬리를 따라가며 상념을 씻어내고,

108배의 육체적 한계를 넘어 마음의 안정을 찾아낸 모습이 참 대견해!

차담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는 법을 배운 이 소중한 시간이,

앞으로 지민이의 일상을 지켜주는 생기 넘치는

마음의 방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