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참나를 향한 생동감 넘치는 발걸음을 내디딘 지후에게..
지후야~^^
맑은 초여름 하늘 아래 묘적사의 자연을 만끽하며,
귀여운 고양이와 즐겁게 교감하고 씩씩하게 사찰
생활을 즐긴 모습이 참 보기 좋아!
홀로 부처님 앞에서 절을 올리며 '참나'가 무엇일지
진지하게 고민해 본 그 값진 시간이, 앞으로 지후의 일상에
생동감 넘치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
다음에 도전하고 싶다던 체험형 템플스테이도
꼭 활기차게 경험해 보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