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빠삐용 의자에서 공수래공수거의 지혜를 마주한 희진에게....
희진아~^^*
법정스님의 빠삐용 의자를 보며 삶의 태도를 성찰하고,
명상 속에서 부모님을 향한 깊은 감사를 끌어낸 모습이 참 따뜻해!
무거운 빗자루로 마당을 쓸며 잡념을 털어낸 그 맑은 기운이,
앞으로 희진이가 맑고 향기로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