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어머니의 기도를 떠올리며 감사의 108배를 올린 효녀경은에게..
경은아~^^*:
108배를 올리며 수험생활 동안 기도해 주신 어머니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에 대한 감사를 느낀 모습이 참 따뜻하고 예쁘고 기특하다!
텐트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빗자루질로 걱정을 쓸어내며
얻은 한결 가벼워진 마음이, 앞으로 경은이의 일상을 활기차게
이끌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