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배의 반복 속에서 몸과 마음의 조화를 찾아낸 다현에게..
다현아~^^*
조금은 아쉬웠던 저녁 공양의 추억도 귀엽게 간직하고,
ㅋㅋ.. 다현아, 디지털 디톡스와 감자에 당황하긴 나도 마찬가지~^^*(완전 깜놀~)
사실 10전에도 그 전에도 디지털디톡스는 했어도 감자... 이런건 없었단다..^^*
다현이가 템플스테이의 꽃인 108배를 통해 정신이 맑아지는
깊은 몰입을 경험한 모습이 참 훌륭해!
제일 좋아하는 떡국 한 그릇에 번진 미소와 텐트 속
꿀맛 같은 휴식이, 앞으로 다현이의 바쁜 일상 속에
따뜻하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