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노트북 대신 맑은 지혜를 담아 온 가영에게..
가영아~^^
자소서의 압박과 무거운 노트북을 일주문 너머에 잠시 내려놓고,
'일심법계'의 가르침으로 마음의 여유를 되찾은 모습이 참 멋져!
포기하지 않고 108배를 해내며 얻은 자신감과,
마당을 쓸며 즐거움을 찾아낸 그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무척 인상 깊네.
불필요한 집착과 불안을 비워낸 자리에 채워진 맑은 깨달음이,
앞으로 가영이가 자신만의 길을 씩씩하게 열어가는 데
환한 등불이 되길 굳세게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