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마음으로 타 종교의 지혜를 품고 마음의 달을 발견한 다민에게..
다민아~^^*
기독교 신자임에도 열린 마음으로 108참회에 임하며 다름 속의 지혜를 구하고,
해리포터처럼 즐겁게 도량을 청소한 모습이 참 멋져!
마음에 여유를 담아 바라본 보름달과 깊은 범종 소리의 울림이,
앞으로 다민이의 앞날을 환하고 활기차게 비춰주길 굳세게 응원할게.
그런데, 다민아, pdf 파일이 아니라 JPG 파일로 잘라서 올려서 내가
다운 받아 읽는데 매우 불편해서 아쉬움이 남네^^
감상문 여ㄹ히 잘 만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