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배의 땀방울?, 그리고 새벽 안개 속에서 깊은 성취감을 그려낸 리진에게..
ㅋㅋㅋ..리진아~^^*
전등사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공양을
두 공기나 뚝딱 비워내며 사찰의 매력을 한껏 즐긴 활기찬 모습이 참 예쁘다!
새벽 안개 낀 산사의 낭만을 영화처럼 온전히 감상한 맑은 감수성이 돋보이네.
스님과의 차담에서 인간관계와 사랑에 대해 깊이 성찰하며
한 뼘 더 성장한 그 값진 깨달음이,
앞으로 리진이의 일상과 작품 활동에 맑고 생동감 넘치는
영감이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
리진아, 다음에는 빼먹지 말고 꼬옥108배 해봐.. 또 다름 기쁨이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