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고요함과 고양이의 여유 속에서 마음을 비워낸 세인에게..
세인아~^^*
찾아가기 힘든 산사의 고립을 마음 정리의 시간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기특해라...쓰담쓰담)^^*
사찰 고양이들과 평화롭게 어울리며 108배의 번뇌를 시원하게 비워낸 모습이 참 대견해!
이른 새벽 목탁 소리와 정갈한 아침 공양 속에서 되찾은 그 차분한 여유가,
앞으로 세인이의 일상에 생기 넘치는 위로가 되길 굳세게 응원할게.^^*
조금 일찍 제날짜에 제출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