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아래서 맑은 에너지를 채우고 온 자그랄츠웬 박빌리트에게..
박빌리트야~^^*(호칭 이렇게 하는 게 맞니?
평소 걱정했던 절밥도 맛있게 비우고,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을 보며 복잡했던
머릿속을 맑게 비워낸 모습이 참 멋져!
비록 108배는 못 했지만, 이른 새벽 예불 소리 속에서
벅차게 채워 온 그 따뜻한 위로와 에너지가 앞으로
빌리트의 앞날을 씩씩하게 밝혀주길 굳세게 응원할게.^^*
잘 견디고 힘내서 원하는 공부 잘해서 멋지게 조국으로
귀국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