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맞춤 여행을 그려가는 준영에게..
준영아~^^*
명상을 '새 레이어 생성'으로 해석하는 창의적인 시각과,
묵언의 고통 속에서 자신만의 마음챙김이 필요함을
깨달은 모습이 참 인상 깊지만, 너의 몸 상태를 생각 안하고
묵언수행 무리하니깐 탈이 난 것이지...
그래도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이 경험이,
앞으로 준영이가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삶을 개척하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되길 굳세게 응원할게. ^^*
그리고 항상 건강 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