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묵언과 비움 속에서 진정한 나를 마주한 민서에게..
민서야~^^*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묵언하며 온전히
내면에 집중한 모습이 참 멋지네!
108배를 하며 감사함을 성찰하고 잡념을
씻어낸 그 맑은 기운이, 앞으로 민서의 일상을
씩씩하고 활기차게 이끌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