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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꿇고 아집을 비워내며 중용의 지혜를 다짐한 서윤이에게..

등록일 2026-06-08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2

서윤아~^^*

육체적 한계가 찾아온 108배 속에서도 아집을 다소곳이 내려놓고,

머리가 아닌 몸으로 비움의 경이로움을 겪어낸 모습이 참 훌륭해!

치열한 일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중용의 철학으로,

앞으로 단단하고 활기찬 자신만의 중심을 잡아나가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