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소박한 충만함 속에서 학업의 짐을 가볍게 내려놓은 지헌에게..
지헌아~^^*
땀 흘린 뒤 맛본 소박한 저녁 공양에서 큰 충만함을 느끼고,
매트 위에 누워 학업에 대한 무거운 짐을 온전히 내려놓은 모습이 참 대견해!
도량을 청소하며 마음의 먼지까지 깨끗하게 쓸어낸 그 상쾌한 기운이,
앞으로 지헌이의 가벼운 발걸음을 씩씩하게 지지해 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