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삶의 지혜를 흡수하며 단단한 마음의 방패를 세운 미혜에게..
미혜야~^^*
범종과 싱잉볼의 파동으로 잡념을 시원하게 씻어내고,
스님과의 차담을 통해 악연을 선연으로 바꾸는 유연하고
생동감 있는 시각을 배운 모습이 참 기특하네!
삶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쌓아가며
얻은 그 굳건한 방패가, 앞으로 미혜가 마주할
수많은 파도 앞에서도 힘찬 에너지가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