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의 가르침 속에서 내면의 활력을 채우고 온 중수스님께~^^*
중수스님~^^*
일주문을 지나며 세상의 번뇌를 씩씩하게 내려놓고,
가부좌를 틀어 내면의 불필요한 집착을 덜어낸 성찰의 깊이가 참 좋습니다!
일정상 아쉽게 먼저 발길을 돌려야 했지만,
산사에서 가득 채워 온 그 맑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앞으로 중수스님의 수행생활을 힘차게 이끌어주길
따듯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 스님의 삶에 선한 영향력으로
스며들었기를 바랍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