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을 쓸며 완벽주의와 조바심을 시원하게 털어낸 호영에게..
호영아~^^*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정성스럽게 작성한 감상문 잘 읽었다.
감상문 전체에 녹여 든 너의 그 완벽주의 결벽성이 오히려 이 감상문의
미덕이 되었다. 쌍엄지척 bd !
호영기가 무릎의 아픔을 이겨내고 108배를 완주하며,
빗자루질과 함께 완벽하려는 욕심과 취업에 대한 조바심을
씩씩하게 비워낸 모습이 참 대견하다!
빠삐용 의자에서 깨달은 진정한 쉼이,
앞으로 호영이가 타인의 성취를 기꺼이 축하하며
자신만의 길을 굳세게 걷는 데 큰 힘이 되길 응원할게.
호영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