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깨고 밤하늘의 낭만과 활기를 듬뿍 담아온 종현에게
종현아~^^*
후배들과의 상쾌한 드라이브로 템플스테이를 힘차게 열고,
쏟아지는 별빛 아래서 별자리 어플을 켜며
낭만 넘치는 밤을 즐긴 모습이 참 보기 좋네!^^*
타 종교인임에도 열린 마음으로 트렌디한
불교의 매력을 듬뿍 흡수하고 온 그 유쾌한 에너지가,
앞으로 종현이의 일상에 생동감 넘치는
활력과 도약의 발판이 되어주길 응원할게
종현아, 한학기 동안 조장하느라 수고했다~^^*
그런데, 왜 '9-B' 조라고 쓴 바람에 너의 피드백을
이제사 발견했네~^^*
종현아, 꼭 한번 친구들과 다시 묘적사 템플 해보기 바란다^^*
왕종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