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수면 부족마저 이겨내는 맑은 몰입과 평온을 경험한 서빈에게..
서빈아~^^*
험난한 목정굴을 씩씩하게 탐험하고,
평소 잘 쓰지 않는 붓펜으로 소지를 정성껏 작성하며
하루를 알차고 생기 있게 마무리한 모습이 참 멋져!
4시간밖에 못 잔 피로마저 싱잉볼의 파동으로 씻어내고
얻은 짜릿한 평온함이, 앞으로 서빈이의 대학 생활에
든든한 활력과 힘찬 도약의 에너지가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