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동기들과의 끈끈한 우정으로 맑은 에너지를 듬뿍 충전한 연우에게..
연우야~^^*
4학년의 묵직한 과부하를 웅장한 타종 소리로 시원하게 비워내고,
동기들과 사찰 담벼락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며 마음의 짐을
덜어낸 모습이 참 대견해!
졸업을 앞두고 산사에서 듬뿍 채워 온 맑고 단단한 에너지가,
앞으로 연우의 남은 학기와 미래에 힘찬 도약과
역동적인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