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108배의 한계 속에서 비움의 참맛을 짜릿하게 쟁취한 수연에게..
수연아~^^*
화려한 연등 아래서 일상의 무게를 시원하게 벗어던지고,
108배의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며 맑은 성취감을 쟁취한 모습이 참 멋져!
스님의 말씀처럼 내면의 결핍과 방어기제를 용기 있게 마주하고
내려놓은 경험이, 앞으로 수연이의 일상에 생동감 넘치는
활력과 단단한 도약의 발판이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