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스스로의 마음에 지혜의 연등을 환하게 밝혀 낸 효동에게..
효동아~^^*
벽화에 담긴 깊은 뜻을 새겨듣고,
108개의 구슬을 정성껏 꿰어내며
작은 성취감을 당차게 맛본 모습이 참 보기 좋네!^^*
산과 도심의 경계에 서서 멈춤은 결코 후퇴가 아님을 깨닫고
마음속에 환한 지혜의 불빛을 켠 경험이,
앞으로 효동이의 일상에 생동감 넘치는 활력과
힘찬 도약의 에너지가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
금선사에서의 '멈춤의 미학'을 잊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