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가파른 오르막 끝에 짜릿한 여유와 넉넉한 인심을 맛본 민석에게..
민석아~^^*
땀 흘린 등산 끝에 마주한 일주문에 환호하고,
꿀맛 같은 된장국에 두 그릇을 뚝딱 비워내며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득 채운 모습이 참 보기 좋아!
아침 공양에 1등으로 도착해 공양주보살님(식당 아주머니가 아니야!^^)의
넉넉한 인심까지 선물 받은 그 기분 좋은 활력이,
앞으로 민석이의 바쁜 일상에 힘찬 도약과
생동감 넘치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