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스펙이라는 잣대를 벗어던지고 존재의 눈부신 가치를 발견한 장원에게..
장원아~^^*
등산하며 흘린 땀방울로 마음을 씻어내고,
흰 코끼리 태몽 이야기에서 존재 자체의
소중함을 주도적으로 깨달은 모습이 참 대견해!
외부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한 나를
마주하며 얻은 맑은 에너지가,
앞으로 장원이의 대학 생활에 힘찬 도약과
역동적인 활력이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