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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 끝에 만난 야경에서 넉넉한 여유를 선물 받은 예원에게..

등록일 2026-06-07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8

예원아~^^*

등산하듯 험한 길을 오르며 땀을 한 바가지 쏟으면서도

새소리에 기분 좋아지고, 어둠이 내린 서울의 반짝이는 야경을 보며

마음의 여유를 넉넉하게 채운 모습이 참 보기 좋아!

하산할 땐 이어폰을 빼고 자연의 소리에 온전히 귀를 기울인

생기 넘치는 발걸음이 앞으로 예원이의 바쁜 대학 생활에

맑은 활력과 힘찬 도약의 에너지가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