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벌레의 침범까지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인식의 전환을 이룬 영찬에게..
영찬아~^^*
늦잠의 원인을 자신의 스트레스와 몸의 반응으로 쿨하게 성찰하고,
헐떡이며 돌계단을 오르면서도 고요함을 찾아내는 긍정적인 태도가 돋보여!
모기 한 마리도 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스님의 말씀에서
인식의 전환을 이루고 사슴벌레와 곱등이의 출현까지
유연하게 받아들인 시간이 앞으로 영찬이의 일상에
유쾌하고 단단한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