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산사에 오르는 수고로움 끝에 맑은 쉼표를 찍어낸 효민에게..
효민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돌계단을 오르며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고,
깊은 산사의 풍경 속에서 온전한 쉼표를 찍은
모습이 참 보기 좋아!
맑게 퍼지는 싱잉볼 울림에 잡념을 흘려보내고
밥 한 끼의 온기를 생생하게 느꼈던 순간들이,
앞으로 효민이의 쉼 없는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