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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 오르는 수고로움 끝에 맑은 쉼표를 찍어낸 효민에게..

등록일 2026-06-07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2

효민아~^^*

숨이 턱끝까지 차오르는 돌계단을 오르며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내하고,

깊은 산사의 풍경 속에서 온전한 쉼표를 찍은

모습이 참 보기 좋아!

맑게 퍼지는 싱잉볼 울림에 잡념을 흘려보내고

밥 한 끼의 온기를 생생하게 느꼈던 순간들이,

앞으로 효민이의 쉼 없는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