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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의식 속에서 고요한 편안함을 스스로 개척한 민찬에게..

등록일 2026-06-07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5

민찬아~^^*

익숙함을 내려놓고 사찰 예절을 배우며,

묵직하게 사찰을 감싸는 타종 소리에

번잡한 생각들을 시원하게 멈춰 세운 경험이 참 멋져!

음식에 온전히 집중하며 감사를 느끼고,

짙은 밤의 고요 속에서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마주한 시간이

앞으로 민찬이의 바쁜 일상에 생동감 넘치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

그런데, 민찬아, 호영이 감상문은 왜 올린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