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싱잉볼 소리에 복잡한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낸 승지에게..
승지야~^^*
ㅋㅋ..나도 미리 답사했을때,
공사로 길이 막혀, 미끄러운 석굴 돌계단을
오르며 힘도 들었지만, 올라가서 보니,
참, 뷰도 좋고 숙소도, 다른 것들도 참 좋더라...^^*
승지가 헉헉거리며 오른 벅찬 산길 끝에
맑은 하늘과 다정한 여름 향기를 발견하고,
맑게 울리는 싱잉볼 소리에 복잡했던
고민들을 훌훌 털어낸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고생끝의 낙!
스님과 타종을 함께하고 차담으로 마음속
질문의 답을 찾은 경험이 앞으로 승지의 일상에
힘찬 도약과 맑은 활력이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
홍승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