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쏟아지는 별빛과 고양이의 여유 속에서 현재에 집중하는 힘을 얻은 지윤에게..
지윤아~^^*
바쁜 일상을 벗어나 묘적사의 밤하늘 은하수와
자유로운 고양이들을 마주하며,
오롯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했던 모습이 참 멋져!
묵주 팔찌를 꿰며 덜어낸 복잡한 생각들 대신,
앞으로 지윤이의 삶에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기운이 가득하기를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