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참선 속에서 호흡에 집중하며 현재에 감사하는 법을 배운 다혜에게..
다혜야~^^*
늦게 자던 습관을 내려놓고 이른 아침
산사의 맑은 공기로 하루를 시작하며,
불안한 미래 대신 현재의 행복에
집중하기로 한 다짐이 참 대견하다!
1박 2일간 쉼표를 찍으며 얻은 그 긍정적인 통찰이,
앞으로 다혜의 대학 생활을 더욱 생기 넘치고
활기차게 만들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