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up zone

불화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끼며 자신을 낮추는 법을 배운 채유에게..

등록일 2026-06-07 작성자 정연정 교수님 조회 2

채유야, 

4월 24일에 올렸는데, 다시 또 올렸네..

아마도내가 피드백을 빼 먹었나보다..

시간을 보니 늦게 제출 한 것도 아니던데...

다시 제출하게 해서 미안~

채유야~^^*

불교미술학도답게 가람의 배치를 시각적 서사로 읽어내고,

전통 북 명상과 108배를 통해 땀 흘리며 번뇌를

시원하게 덜어낸 모습이 참 멋져!

머리가 아닌 몸으로 직접 체감한 그 생생한 맥락들이,

앞으로 채유의 학업과 작품 활동에 힘차고

역동적인 영감이 되길 굳세게 응원할게. ^^*

그런데, 불교미술전공자 답지 않은 아쉬운 부분은

감상문 구성에 있어서 미적인 부분이 결어되어 있다는 점이다!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야, 좋은 작가가 될수 있다는 점 잊지 않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