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끼며 자신을 낮추는 법을 배운 채유에게..
채유야,
4월 24일에 올렸는데, 다시 또 올렸네..
아마도내가 피드백을 빼 먹었나보다..
시간을 보니 늦게 제출 한 것도 아니던데...
다시 제출하게 해서 미안~
채유야~^^*
불교미술학도답게 가람의 배치를 시각적 서사로 읽어내고,
전통 북 명상과 108배를 통해 땀 흘리며 번뇌를
시원하게 덜어낸 모습이 참 멋져!
머리가 아닌 몸으로 직접 체감한 그 생생한 맥락들이,
앞으로 채유의 학업과 작품 활동에 힘차고
역동적인 영감이 되길 굳세게 응원할게. ^^*
그런데, 불교미술전공자 답지 않은 아쉬운 부분은
감상문 구성에 있어서 미적인 부분이 결어되어 있다는 점이다!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야, 좋은 작가가 될수 있다는 점 잊지 않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