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새로운 도전을 맑은 긍정으로 채워갈 동규의 힘찬 내일..
동규야~^^*
코로나 시기 비대면 수업의 아쉬움을 딛고 직접 산사에 와서
108배와 명상을 땀 흘려 몸소 체득한 열정이 참 대견해!
합장주의 참뜻을 새롭게 깨닫고 낯선 연근 반찬까지 긍정적으로
비워낸 그 생동감 넘치는 마음가짐으로,
취업 준비의 부담감도 씩씩하고 거침없이 이겨내길
두 손 모아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