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어둠을 밝히는 등불처럼 생기발랄하게 뻗어나갈 지현이의 시간..
지현아~^^*
무드등을 직접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108배를 통해 스스로를 깊이 있게 돌아본
그 열정적인 모습이 참 대견해!
도심 속 사찰에서 충전한 이 생생하고
맑은 에너지를 원동력 삼아, 다가오는
일상에서도 너만의 빛을 환하게 밝히며
활기차게 전진하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