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웃음 속에서 108배의 버킷리스트를 힘차게 이뤄낸 지영이에게...
지영아~^^*
혼자만의 조용한 수행일 거란 예상을 깨고 좋은 사람들과
'여고 바이브'로 유쾌하게 웃고 떠들며 생기 넘치는 시간을 보낸 모습이 참 보기 좋아
오랫동안 꿈꿔왔던 108배 버킷리스트를 룸메이트와 함께
땀 흘려 이뤄내며 마음을 시원하게 비우고,
묵언 공양으로 밥 한 숟가락의 온기까지 생생하게 음미한 경험이
앞으로 지영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힘찬 도약의 원동력이 되어줄거야..
룸메이트들과 함께 발맞춰 나섰던 그 밤의 경쾌한 에너지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영이에게 늘 맑은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