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아침 하늘처럼 맑고 생기 있게 빛날 윤아의 시간...
윤아야~ㅜㅜ
너무 늦게 제출했네..
Anyway,
너의 감상문을 읽으면서...
한적하고 멋진 산속 사찰에서 오색빛깔 예쁜 연등도 보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달콤한 휴식을 즐긴 것 같아 마음이 놓이긴 했다..
이른 시간이라 피곤했을 텐데도 씩씩하게 새벽 예불을 드리고,
아침 공양을 하러 가는 길에 마주한 쾌청한 하늘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니 참 기특하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봉선사에서 가득 채운 맑고 상쾌한 에너지가,
앞으로 국제통상학과에서 넓은 세상을 무대로 활기차게 나아갈
윤아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소가 될 거야
언제나 맑게 갠 아침 하늘처럼 눈부시고 힘차게 전진할
윤아의 앞날을 그래도...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