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북적임을 벗어나 맑은 에너지를 듬뿍 충전한 서연이에게
서연아~^^*
사찰로 올라가는 길부터 자연과 함께 힐링하고,
숙소 앞 연못과 귀여운 고양이들의 환대 속에서
생기 넘치는 시간을 보낸 모습이 참 보기 좋아
스님과 따뜻한 보이차를 나누며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묵언 수행으로 나물 반찬 하나하나의 맛에 오롯이 집중했던
경험이 앞으로 서연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힘찬 도약의 발판이
되어주길 굳세게 응원할게!
가족들과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다니,
다행이다는 생각이 드네... 교통이 불편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