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모든 만남이 소중한 인연임을 활기차게 깨달은 가연이에게..
가연아~^^*
흔들리는 풍경에 긍정적인 소원을 정성껏 적어보고,
휴대폰을 내려놓은 채 식사에 온전히 집중하며
감사의 마음을 되찾은 모습이 참 멋져!
수능 직후의 템플스테이와는 또 다른 깊이로,
'잠깐 만난 것도 모두 인연'이라는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
앞으로 가연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힘찬 도약의 발판이 되어주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