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쏟아지는 별빛 아래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진 예준이에게..
예준아~^^*
3시간이라는 먼 길을 택시로 함께 이동하며 새로운 학우들과 친해지고,
애교 만점 고양이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낸 모습이 참 보기 좋아!
불빛 없는 밤하늘에서 커다란 북두칠성을 찾아내며 느낀 벅찬 감동이
앞으로 예준이의 대학 생활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
예준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