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108배의 땀방울로 마음을 시원하게 정돈한 훈석이에게..
훈석아~^^*
익숙한 동선을 벗어나 산길을 걸으며 호흡에 집중하고,
108배를 하며 마음을 단단하게 다잡은 모습이 참 대견해!
이른 새벽 어둠을 뚫고 일어나 따뜻한 아침 공양으로
공동체의 온기를 나눈 경험이 앞으로의 쉼 없는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힘찬 도약의 에너지가 되어주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