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비움으로써 더 꽉 찬 에너지를 발견한 유림이에게..
유림아~^^*
평소 즐겨 마시던 아메리카노 대신 맑은 차로 몸을 일깨우고,
고기 없는 식사로도 가볍고 든든한 포만감을 맛본 경험이 참 인상 깊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며 마음속 여백을 활기차게 채운 시간이
앞으로 유림이의 일상에 생동감 넘치는 활력과 도약의
에너지가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