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세속과 다른 새벽 공기를 마시며 상쾌함을 맛본 수정이에게..
수정아~^^*
웅장한 종을 직접 쳐보고, 상쾌한 저녁 공기 속에서 친구들과 쏟아지는
별을 구경하며 마음을 맑게 비워낸 모습이 참 보기 좋네!
생각보다 가뿐하게 일어난 새벽 예불의 짜릿한 경험이
앞으로 수정이의 바쁜 학업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