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계곡물 소리에 고민을 시원하게 흘려보낸 서은이에게..
서은아~^^*
졸졸 흐르는 계곡물을 따라 걸으며 일상의 복잡한 생각들을
가뿐히 씻어낸 모습이 참 보기 좋아!
처음 만난 학우들과 따뜻한 차를 나누며 마음을 열고,
슴슴한 사찰 음식에서 감사함을 발견한 시간이 앞으로
서은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