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뚜벅뚜벅 걸으며 스스로 힐링의 시간을 개척한 서현이에게..
서현아~^^*
30분이나 되는 거리를 걸어 올라가며 여유를 맘껏 즐기고,
맑은 밤하늘의 별자리 관찰부터 새벽 예불까지 알차게
묘적사를 누빈 모습이 참 보기 좋아!
은은한 보이차 향기를 음미하고 묵언 수행하듯 온전히
밥에 집중했던 경험이 앞으로 서현이의 쉼 없는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
서현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