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불교 문화의 정취를 만끽한 예린에게..
예린아~^^*
관불의식부터 목탁과 종 치기 체험까지,
평소 접하기 힘든 전통문화를 능동적으로
경험하고 온 모습이 참 대견해!
시원한 석굴암에서의 경건한 참배와,
낚싯줄에 오롯이 집중해 예쁜 염주 팔찌를 완성하며
얻은 맑은 기운이 앞으로 예린이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