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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의 땀방울로 마음을 맑게 비워낸 세연이에게..

등록일 2026-05-31 작성자 정연정교수님 조회 9

세연아~^^*

ㅋㅋㅋ...유쾌한 MZ 스님(?)과의 차담으로 해묵은 고민을 털어내고,

108배를 하며 하심(下心)의 자세로 나를 낮추는 귀한 수행을 해낸 모습이 참 멋져!

쏟아지는 별빛 아래서 작은 쉼표를 찍고 고양이들과 교감하며 얻은 에너지가

앞으로 세연이의 학업과 일상에 힘찬 도약과 역동적인 원동력이 되어주길 응원할게.

세연이가 총무스님을 MZ 스님(?)으로 느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