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uk University
소박한 순간들 속에서 맑은 마음을 되찾은 영우에게..
영우야~^^*
수련복으로 갈아입으며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정갈한 공양과 새벽 예불을 통해 몸과 마음을
차분히 돌아본 모습이 참 보기 좋아!
고요한 산사에서 따뜻하게 곁을 내어준
고양이들에게 위로를 받은 경험,
그리고 일상에서 놓쳤던 잠시 멈춤의 의미를 되새긴
시간이 앞으로 영우의 바쁜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생동감이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