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켜고 번뇌는 끄며 자연과 하나 된 민지에게..
민지야~^^*
고즈넉한 사찰에서 스님과의 유쾌한 차담으로 고민을 털어내고,
108배를 하며 맑은 산새 소리 속에서 뿌듯한 성취감을 맛본 모습이 참 보기 좋아
사찰이 언제든 받아주는 안식처임을 깨달은 경험,
그리고 아름다운 석굴암과 단풍 아래서 듬뿍 충전한 기운이 앞으로
민지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역동적인 에너지가 되어주길 힘차게 응원할~^^*
울 민지는 뭐든 하면 다 잘할거야... 그러니 무슨일이든 자심감있게 도전!!!^^*